1789년 라부아지에가 근대 화학을 정의하다
1789년, 근대 화학의 새 장을 열다 1789년은 화학 역사에서 정말 중요한 해입니다. 프랑스의 화학자 라부아지에가 《원소 화학》이라는 책을 내놓으면서 근대 화학의 틀을 완성했기 때문인데요. 그전까지는 여러 이론과 미신이 뒤섞여 있던 화학이, 이제 과학적으로 정확한 학문으로 자리를 잡는 전환점이었습니다. 정확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라부아지에는 질량 보존 법칙과 새로운 명명법으로 화학을 체계화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연소 이론에서 플로지스톤이라는 … Read more